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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초기단계 투자 흐름을 Seed, Pre-A, Series A로만 좁혀 보면 총 367건이 확인됩니다. 이 중 공개금액이 있는 175건의 합계는 1조 3,469억입니다.
단계별 건수는 Seed 180건, Pre-A 81건, Series A 106건입니다. 건수로는 Seed가 가장 넓게 퍼져 있지만, 금액 기준 시장의 방향은 Series A 대형 라운드가 더 크게 움직였습니다.
공개금액 기준 TOP 5 섹터는 제조/3D프린터, 엔터프라이즈, 바이오/의료, 환경/에너지, 자동차입니다.
데이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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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6-01-01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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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필터: Seed / Pre-A / Serie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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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건수: 36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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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금액 건수: 17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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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금액 합계: 1조 3,46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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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기준: 투자/M&A 탐색 화면 수집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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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별 금액 해석: 투자자별 금액은 해당 투자자가 화면에 노출된 라운드의 총액 합계 기준입니다. 개별 투자자의 실제 납입액이 아니며, 공동투자자가 접혀 표시된 경우 일부 투자자가 누락될 수 있습니다.
섹터별 투자금액 TOP 10
순위 | 섹터 | 공개금액 | 전체건수 | Seed | Pre-A | Series A | 대표 포트폴리오 |
1 | 제조/3D프린터 | 3,164억 | 20 | 11 | 1 | 8 | 홀리데이로보틱스, 컨피그인텔리전스, 리얼월드 |
2 | 엔터프라이즈 | 2,206억 | 44 | 25 | 11 | 8 | 디노티시아, 크레온유니티, 에이투시스 |
3 | 바이오/의료 | 1,531억 | 40 | 16 | 8 | 16 | 아스테로모프, 아크, 아보엠디 |
4 | 환경/에너지 | 1,477억 | 26 | 9 | 7 | 10 | 천보비엘에스, 씨너지, 아헤스 |
5 | 자동차 | 1,124억 | 11 | 4 | 4 | 3 | 보스반도체, 디자인앤프랙티스, 이플로우 |
6 | 반도체/디스플레이 | 840억 | 13 | 3 | 3 | 7 | 오엔, 이너트론, 아이디어스투실리콘 |
7 | 뷰티 | 454억 | 16 | 8 | 3 | 5 | 랩인큐브, 이노서스, 바이트랩 |
8 | 음식/외식 | 368억 | 24 | 10 | 9 | 5 | 베러스쿱크리머리, 에니아이, 웨이크 |
9 | 콘텐츠 | 286억 | 18 | 6 | 4 | 8 | 스콘, 에이엠에이, 23세기아이들 |
10 | 우주/항공 | 190억 | 5 | 0 | 3 | 2 | 레오스페이스,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스펙스 |
1. 제조/3D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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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금액: 3,16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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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건수: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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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구성: Seed 11건, Pre-A 1건, Series A 8건
상위 딜은 로봇과 피지컬 AI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AI가 결합된 팀이 초기단계에서도 큰 라운드를 만들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주요 투자자와 포트폴리오
주요 투자자 | 참여 라운드 총액 | 대표 포트폴리오 |
IMM인베스트먼트 | 1,500억 | 홀리데이로보틱스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 1,500억 | 홀리데이로보틱스 |
스톤브릿지벤처스 | 1,500억 | 홀리데이로보틱스 |
삼성벤처투자 | 400억 | 컨피그인텔리전스 |
제로원벤처스 | 400억 | 컨피그인텔리전스 |
제트벤처캐피탈 | 390억 | 리얼월드 |
LB인베스트먼트 | 280억 | 카본식스, 로아이 |
KB인베스트먼트 | 230억 | 로아이, 로브로스 |
대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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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로보틱스: Series A 1,500억,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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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피그인텔리전스: Seed 400억,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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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월드: Seed 390억,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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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식스: Series A 150억,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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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잎: Series A 138억, 로봇
2. 엔터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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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금액: 2,20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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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건수: 4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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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구성: Seed 25건, Pre-A 11건, Series A 8건
건수와 금액이 모두 상위권입니다. AI 인프라, B2B 자동화, 업무 생산성처럼 기업 운영의 기본층을 바꾸는 영역이 두드러집니다.
주요 투자자와 포트폴리오
주요 투자자 | 참여 라운드 총액 | 대표 포트폴리오 |
엘로힘파트너스 | 900억 | 디노티시아 |
키움인베스트먼트 | 900억 | 디노티시아 |
IBK벤처투자 | 300억 | 크레온유니티 |
액시스인베스트먼트 | 300억 | 크레온유니티 |
한국투자파트너스 | 290억 | 에이투시스, 인포시즈 |
컴퍼니케이파트너스 | 220억 | 에이투시스, 매니코어소프트 |
미래에셋벤처투자 | 160억 | 에이투시스 |
베이스벤처스 | 134억 | 브이원씨 |
대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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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티시아: Series A 900억,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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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온유니티: Series A 300억, 아웃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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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투시스: Seed 160억, 기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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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원씨: Pre-A 134억, 회계/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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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타: Series A 105억, 생산성
3. 바이오/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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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금액: 1,5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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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건수: 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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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구성: Seed 16건, Pre-A 8건, Series A 16건
초기단계에서도 꾸준히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연구/실험, 진단, 의료 인프라처럼 데이터와 AI 활용 여지가 큰 영역에서 자금이 이어졌습니다.
주요 투자자와 포트폴리오
주요 투자자 | 참여 라운드 총액 | 대표 포트폴리오 |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 420억 | 아스테로모프 |
퓨처플레이 | 420억 | 아스테로모프 |
미래에셋벤처투자 | 420억 | 아스테로모프 |
DSC인베스트먼트 | 200억 | 아크 |
키움인베스트먼트 | 200억 | 아크 |
노로모슬리파트너스 | 150억 | 아보엠디 |
라스올라스벤처캐피탈 | 150억 | 아보엠디 |
토니인베스트먼트 | 70억 | 크레센 |
대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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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로모프: Seed 420억, 연구/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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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Series A 200억,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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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엠디: Series A 150억,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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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이드: Series A 90억, 연구/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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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 Seed 70억, 보조기구
4. 환경/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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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금액: 1,4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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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건수: 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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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구성: Seed 9건, Pre-A 7건, Series A 10건
건수보다 라운드 규모가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배터리, 전기에너지, 수소에너지 등 산업 인프라와 바로 연결된 영역이 중심입니다.
주요 투자자와 포트폴리오
주요 투자자 | 참여 라운드 총액 | 대표 포트폴리오 |
미래에셋벤처투자 | 800억 | 천보비엘에스 |
나우IB캐피탈 | 360억 | 씨너지 |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 360억 | 씨너지 |
IBK벤처투자 | 360억 | 씨너지 |
스틱벤처스 | 60억 | 아헤스 |
에코프로파트너스 | 60억 | 아헤스 |
프렌드투자파트너스 | 50억 | 아헤스 |
한국산업은행 | 44억 | 리셀 |
대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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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비엘에스: Series A 800억,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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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너지: Series A 360억, 전기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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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스: Series A 60억, 수소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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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 Series A 44억, 태양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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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웰엑스: Pre-A 37억, 기술지원
5.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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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금액: 1,12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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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건수: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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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구성: Seed 4건, Pre-A 4건, Series A 3건
소비자 서비스보다 차량용 반도체, 부품, 검사/테스트, 데이터 기반 기술에 가까운 흐름입니다.
주요 투자자와 포트폴리오
주요 투자자 | 참여 라운드 총액 | 대표 포트폴리오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 870억 | 보스반도체 |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 870억 | 보스반도체 |
스틱벤처스 | 870억 | 보스반도체 |
스톤브릿지벤처스 | 151억 | 디자인앤프랙티스 |
KB인베스트먼트 | 151억 | 디자인앤프랙티스 |
퓨처플레이 | 151억 | 디자인앤프랙티스 |
NVC파트너스 | 30억 | 에이치아이티오토모티브 |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 8억 | 비저너리 |
대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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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반도체: Series A 870억,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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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앤프랙티스: Series A 151억, 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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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플로우: Pre-A 65억, 자재/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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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아이티오토모티브: Series A 30억, 검사/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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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저너리: Seed 8억, 데이터가공
창업자가 읽어야 할 포인트
첫째, 초기투자라고 해서 모두 작고 고르게 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Seed 건수는 많지만 공개금액 기준으로는 로봇, 엔터프라이즈 AI, 바이오/의료, 에너지, 차량용 반도체처럼 산업 인프라와 연결된 영역이 상위권을 만들었습니다.
둘째, 투자자 이름만 보는 것보다 어느 섹터에서 어떤 포트폴리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지 보는 편이 유용합니다. 같은 VC라도 섹터별로 참여 라운드의 성격과 포트폴리오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셋째, 이 표는 투자자의 실제 납입액을 보여주는 자료가 아닙니다. 다만 초기단계 시장에서 어떤 섹터가 큰 라운드를 만들었고, 어떤 투자자들이 그 라운드 주변에 있었는지 확인하는 지도 역할은 할 수 있습니다.
Seed / Pre-A / Series A 창업팀이라면 "우리 회사가 어느 섹터에 속하는가"보다 "투자자가 지금 이 섹터에서 어떤 증거를 보고 있는가"를 먼저 봐야 합니다. 2026년 상반기 기준으로는 기술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물리 세계와 산업 인프라로 확장되는 흐름이 가장 선명했습니다.
onecpa는 스타트업 기장·재무·세무 자문을 합니다 → onecpa.kr

